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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송이
육아 일기 쓰는 게 꿈이었는데 지금 그 꿈을 이루고 있어요. 언젠가 동화책이나 노랫말을 만들고 싶어요. 그 날을 위해 매일 글력(writing)운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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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운서
강의 때마다 학생들과 시트콤 찍는 스피치 과목 담당 교수. CBS에서 자칭타칭 '사위삼고 싶은 아나운서'로 근무. '들리는 말과 읽히는 글'에 대해 말하고 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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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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