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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
철없는 나비처럼 살다가 큰 역경을 겪었고, 느리지만 단단한 회복 중에 있습니다. 글을 통해 독자님들과 만나며 더 넓은 세상을 훨훨 날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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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울 wonwoul
바르고 솔직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는 일상을 에세이로 풀어내는 작가입니다. 책 <지나온 계절은 내 감정이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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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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