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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언니
시시콜콜한 내 이야기도 아무렇지 않게 들어주고, 어리숙한 질문에도 웃으며 '이렇게 해봐.' 명쾌하게 답을 내려줄 수 사람. 그런 '아는 언니' 같은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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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찬
기차를 운전하는 기관사이자 15년 동안 한사람과 연애하는 '프로 헤맴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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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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