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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회사의 명함 없이 저를 소개하고 싶은, 회사원입니다. 걷기를 통해 이제서야 일보다 제 마음을 먼저 돌보기 시작했습니다. 해외 파견 경험이 준 일상의 소중함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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