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8
명
닫기
팔로잉
18
명
하고지비
심장내과 의사. 운동과 다이어트는 최고의 자기계발. 의지가 아니라 작전이 중요하다.
팔로우
다다쌤
보건실에서 아이들이 건넨 따뜻한 말들을 수집합니다. 65에 피아노를 시작한 엄마를 위해 발레를 배워요. 지금은 발레보단 탈춤에 가깝지만요~
팔로우
JTeacher
무엇이든 계획하고 도전하는 걸 좋아하는 엄마이자 국공립 유치원 선생님입니다.아이들이 너무 좋아 우선순위가 아이들에 맞춰졌지만 아프고보니 내가 제일 중요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팔로우
아침이슬
사범대 졸업 후 대기업에 입사. 주말부부, 워킹맘, 경단녀, 프리랜서, 시간강사, 기간제 교사로 초,중,고에 근무함. 마흔에 처음으로 기간제 교사가 됨.
팔로우
한국어 교원
외국인과 국내 다문화가정 아이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한국어교원입니다. 현재는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세종학당에서 파견교원으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팔로우
꿀체리
꿀체리입니다. 부끄러운 이야기도 자꾸 쓰다보니 뻔뻔해집니다. 수줍은 관종이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손샤인
간호사로 30년을 살아오며 사람들의 마음과 몸을 지켜봤습니다. 셔플댄스와 글쓰기로 일상의 회복을 배웁니다. 돌봄과 가족, 삶의 작은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고복수
아직은 꿈꾸는 40대. 새벽에 책 읽는것 좋아하고 글도 쓰는 두아이 아빠입니다.
팔로우
고미니곰
육아 휴직을 하고 48개월인 아이를 가정 보육 하고 있는 고민이 많은 곰이지만 하나 씩 풀어나가고 싶은 열정 많은 고미니곰입니다.
팔로우
교실남
지식 전달자가 아닌 영감을 주고 싶은 교사.
팔로우
나니야
쓰고 싶은 글을 쓰는 작가가 되고 싶은 직장인이다. 쓰고 싶은 글만 잘 쓰고 싶은데 그러지 못한 현실이 아쉽다. 그래서 현실을 무시하기로 했다.
팔로우
다이앤선생님
자녀교육 및 교직생활에 대한 글을 씁니다. EBS수학 집필진, 수학검정교과서 심의위원입니다. 2017 뉴욕주 파견교사였습니다.
팔로우
꿈강
교사로 한평생 살았습니다. 교사는 무엇으로 살아야 하는가를 고민했습니다.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과 시 읽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팔로우
아이린
전업주부 두 아이 엄마의 나를 찾아가는 여정입니다.
팔로우
나래
국어교사 겸 작가
팔로우
헤이란
17년차 출근생활인. 직장다니고 아이키우며 글쓰기를 즐깁니다. 우아(우리 같이, 아름답게)한 삶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해윤이
하루하루 경이로운 삶으로 이어지는 날들을 기록하며, 디지털노마드의 길을 걸으며 느끼는 것, 마라톤과 백두대간을 즐겁게 진행하는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