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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열
임 열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의 아트화. 호는 향랑. 꿈은 낭만문인. 글쓰기, 그리기, 문화예술 & 먹는 것에 진심인 편입니다. 매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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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지루하고 재미없다는 고전에 대한 편견을 깰 수 있도록 '민들레고전공간112' 북모임을 진행중이며. 고전은 흥미진진한 삶을 담고 있다는 걸 글을 통해 널리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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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연
'The Next Chapter is Always the Best!' 다음 장이 기대되는 삶, 책과 인연을 소중하게 여기고, 하루하루를 좋은 날들로 채워가는 삶을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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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LIVE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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