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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하
서울에서 활동 중인 외신 기자. 시대의 앞선 발자취를 남긴 이들, 시대의 흐름에 밀려난 이들, 그리고 삶의 무게를 견뎌낸 이들의 이야기를 역사 속에서 다시 한 번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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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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