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겨울방학
쉬는 시간에 맨스티어 딩고프리스타일 영상을 봤는데 너무 웃겨서 스카에서 뿜을 뻔했다. 그래서 다급히 껐다. ㅋㅋ
확통에서 이중분할표를 배우는데 작년에 사문에서 공부했던 계층 도표랑 되게 느낌이 비슷해서 문제 풀이들이 익숙했다.
확통 문제를 푸는데 아무리 고민해도 답이 안 나왔다. 0부터 5까지 적힌 6장의 카드 중 세 개를 선택해서 만든 세 자릿수 자연수 중에 하나를 골랐을 때 홀수 카드가 적어도 한 장 사용된 숫자를 고를 확률을 묻는 문제였다. 두 번 세 번 풀어도 24/25가 나오는데 선지에 답이 없길래 엄청 고민했었다. 근데 샤갈 0부터 5까지 적힌 6장의 카드 중 ‘중복을 허락하여’ 세 개를 선택해서 만든 세 자릿수 자연수 중에 하나를 고르는 거였다(ㅋㅋㅋㅋ). 잘하자.
생일도 아닌데 케이크가 갑자기 땡겨서 파리바게뜨에 다녀왔다. 생크림 케이크를 숟가락으로 퍼먹었는데 엄청 달았다. 암튼 맛있었다. 근데 이제 생일 아니면 자주 안 먹을 듯.
맨유 5연승 할 때까지 머리 기르는 맨유 아저씨 머리 자르기 실패 ㅠㅠ. 4연승까지 해놓고 어떻게 마지막 경기에서 웨스트햄한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