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겨울방학
밤낮이 완전히 바뀌었다. 오늘도 오후 3시에 일어났다. 그냥 빨리 개학해버렸으면 좋겠다.
[13. 어린 시절, 친구와 가장 행복했던 기억은?]
초5 때 재서랑 아영이랑 물놀이를 갔던 기억이 있는데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갈아입을 바지를 까먹고 못 챙겨서 재서네 어머니 차 뒷자리에 앉을 때 수건을 깔고 앉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