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28 일

2학년 2학기

by Chris Paik 백결

저녁에 교회에서 호산나 찬양대 회식이 있다고 해서 따라갔다. 이래 봬도 나도 몇 년째 찬양대 하는 중인 고딩이다. 고덕에 있는 파스타랑(애니고 입시 준비할 때 자주 갔던 그 파스타랑 아님)에 갔는데 신 장로님 맛집 선택은 언제나 옳은 것 같다. 가게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이쁘게 잘 꾸며져 있었고 음식이 맛있었다. 딱히 더 할 말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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