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2학기
살다 보면 다양한 사람을 만난다. 그중에는 좋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원숭이보다 못한 능지로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 사는 낯짝 두꺼운 모지리도 우리 주변에서 아무렇지 않게 쉬익쉬익 숨 쉬고 있는 법이니 너무 신경 쓰지 말자. 1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들은 아직도 낯짝 두껍게 자기들의 잘못을 은닉하고 사실을 왜곡해서 그것이 사실인 양 주변에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가며 자기들 이미지를 관리하느라 온 힘을 쏟아붓고 있다. 본인이 잘났다고 생각하면 그건 경기도 오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