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1 04 일

2학년 2학기

by Chris Paik 백결

살다 보면 다양한 사람을 만난다. 그중에는 좋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원숭이보다 못한 능지로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 사는 낯짝 두꺼운 모지리도 우리 주변에서 아무렇지 않게 쉬익쉬익 숨 쉬고 있는 법이니 너무 신경 쓰지 말자. 1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들은 아직도 낯짝 두껍게 자기들의 잘못을 은닉하고 사실을 왜곡해서 그것이 사실인 양 주변에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가며 자기들 이미지를 관리하느라 온 힘을 쏟아붓고 있다. 본인이 잘났다고 생각하면 그건 경기도 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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