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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준
나는 한빛맹학교의 수학교사이다. '우리는 모두 다르다'를 주장하는 칼럼니스트이자 강연가이다. 밴드 플라마의 작사가이자 보컬이다. 누구나 불편하지 않은 세상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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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립
글과 그림으로 사람들을 위로하고 싶은 마음에 시작했습니다. 소심한 성격이지만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제가 적은 서투른 글귀가 당신에게 위로가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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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스페셜 티쳐
특수교사(Special Education Teacher)로 베트남 호치민에서 살아가는 중. 교사로서, 부모로서, 독서가이자 여행자로서 ‘스페셜’한 실천을 기록하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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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6년 차 임팩트 비즈니스 실무자. 세상에 좋은 일을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커리어가 어느덧 6년이 되었습니다. 소셜벤처 현장에서의 생생한 경험과 배움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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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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