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삼영의 글쓰기
울타리, 빗자루, 땔감, 꿀 -----
착착 감긴다고 회초리로 좋다고 했지
싸리꽃 닮은 노을
서산을 넘는데,
저릿저릿 종아리가 뜨겁다.
모두가 특별한 교육연구원 원장 강삼영입니다. 강원도교육청에서 기획조정관, 교원정책과장, 대변인을 했고 초등학교 교사로 20년을 일했습니다. 동시잡지 동시마중으로 등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