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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광부
매력, 담력, 필력을 갖기 위해 오늘도 쓰는 작가. 백발이 될 때까지, 100세가 될 때까지 쓰자. 사람의 마음을 캐고 싶은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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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엄마
나르시시스트 엄마 밑에서 자란 50세 딸입니다. 내 아이에게만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보통의 엄마'가 되어주기 위해, 평생의 상처와 정면승부하는 기록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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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한장이야기
그림한장이야기=그림 한 장 + 이야기 하나. 그림을 그리다가 이야기가 떠올라서 글도 함께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림과 이야기가 함께 있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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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오
누구나 자연에서 화석과 만날 수 있습니다. 지구가 건네는 작고 놀라운 선물, 그 흔적들을 따라 걸으며 글을 씁니다. 과거와 마주하는 여정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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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8년째, 시인, 수필가, 경영학박사/교수, SSWB-ACT 코치, '건율원'에서 '체계적양서읽기'를 운영중이며 '엄마의 유산'외 11권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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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
세계 일주를 떠나면서 느끼는 일상과 문화, 그리고 신혼 부부로서 함께 맞이하는 새로운 경험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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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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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울
하고싶은건 다 해보기 와 후회하지 않기를 인생의 목표로 삼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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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dos Paul
대학교에서 수학과 물리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고 서평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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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경
영국에서 상담가로 살아가며 삶과 회복, 그리고 예술과 일상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작은 글 한 편이 누군가의 마음에 쉼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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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인형
퇴사 후 새로운 길을 찾으며 하루씩 전진하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그 과정에서 발견한 이야기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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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율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전히 살아내야 할 것들과 아름다운 것들의 의미를 찾아 살며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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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레이스
[병아리를 울리는 세 가지 방법] 저자. 글쓰기로 마음을 치유하고 공감하며 상담을 공부하고 끊임없이 배웁니다. 나 하나 잘 되고 내가 바로 서가는 과정을 글로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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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캔두 불타는고구마
불타는 시기에도, 지금도나는 나를 태우려 하는. '홍캔두! 불타는 고구마' 그래서 씁니다. 나의 이야기로 당신만큼은 불타는 고구마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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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고
어제를 후회하지 않기 위해 오늘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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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IT전략,구매,상품기획 24년. 로직과 감성, 리더와 실무 사이를 잇는 [이음]의 기록. 가치는 설계해도 딸의 마음은 기획하지 못한 워킹맘의 오피스 사유와 나를 지키는 리추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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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 잡은 루이스
아주 가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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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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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이교사의 서재
초등학교 교실에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냅니다. 책을 읽고 문장을 옮겨 적으며 생각을 정리합니다. 수업의 기록, 서평, 필사, 그리고 삶을 통과한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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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하는 엄마
세살 터울 남매를 기르며 집에서 번역 일을 합니다. 10년 넘게 육아와 번역에만 파묻혀 지내오다 이제는 좀 세상밖으로 나가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에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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