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쓰는 사람 효주
쓸모없는 기록들이 쌓여 어느 날 그 쓸모를 발견하게 될 날을 기다립니다. '우리는 일요일 오후에'를 공동집필하였습니다. -새벽에 심지를 다듬는 효주-
팔로우
드리븐
<퀀텀 씽킹 인공지능을 이기는 사고력> 저자, 압도적인 사고력을 만드는 독서와 글쓰기, 사유에 대한 글을 씁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