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위한 시
by
최보영
May 19. 2019
시가 내게 말을 걸었다
마음에 있는 말을 해줄래?
사랑해. 온통 이 말밖에 없어.
작가의 이전글
생중계. 40대
사랑해의 반대말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