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찍을때와 찍지 않을 때를 구분하는 편이다.
일상 생활 중에는 찍지 않는다. 예를 들어 달리기나 산책을 할때, 아름다운 뭔갈 봐도 찍지 않는다. 음식 사진도 찍지 않는다. 일생 생활 속에서는 그 행동에만 집중하려 한다. 일상 생활 속 핸드폰을 꺼내는 것이 싫고, 관찰과 생각의 흐름이 촬영때문에 흐트러지는게 싫다.
사진을 찍겠다고 마음을 먹을때만 카메라를 들고 나선다. 사진을 찍겠다는 마음을 먹고 나서면, 좋은 사진을 찍는게 최우선 목표가 된다. 그렇게 일상생활에서 분리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