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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이
보름마다 와서 혼자 떠들어 재낍니다. 였지만! 3개월 동안 매주 <Dear. S 컴퍼니> 연재하느라 고생했으니 셀프 포상을 주려고 합니다. 보름달 두 번만 건너 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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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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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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