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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증권사 차장으로 살다 도서관 사서가 된, 조금은 특별한 이력의 소유자. 빠름 대신 느림을, 성과 대신 태도를 택했습니다. 제 글이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쉼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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