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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아
아주 작고 가장 복잡한 나와 당신을 위해 시를 짓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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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이
낮에는 일하고 새벽에 글 씁니다. 글쓰기가 재밌어서 창작자가 되고 싶습니다. 지속가능한 글쓰기 방법을 늘 탐색하고요. 더 잘 사는 태도를 찾고 싶어서 에세이를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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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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