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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반장
텃밭에 씨를 뿌리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당연한 일들, 나무를 잘라서 작은 상자 같은 것을 만드는 소소한 일상. 매일 먹는 밥을 짓는 사소하고 시시한 일을 꾸준히 지키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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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손
목수 일에 대한 개인적 감상과 약간의 전문적인 내용이 포함된 에세이를 씁니다. 이런 글을 누가 읽겠나싶어 망설였지만 두려움보다 쓰고 싶은 마음이 커 일단 써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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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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