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9
명
닫기
팔로잉
9
명
윤현민
브랜딩, 글쓰기, 기획
팔로우
장발그놈
세상을 하나의 시선으로 바라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party noodle
담백하고 소박한, 잔치국수 같은 글을 쓰고 싶어요. 따뜻할 때 호호 불며 천천히 읽어주세요 ☺️
팔로우
화유
그림으로 감정을 그리고, 수업으로 경험을 나누며, 글로 일상을 기록합니다. 다양한 형식의 글로 이야기의 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팔로우
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문혜정 maya
심리학을 전공하고 매체기획자, 마케터 생활을 거쳐 플로리스트가 된, 이제는 소설가. 여전히 무엇인가 되는 중.
팔로우
유이월
<찬란한 타인들>을 썼습니다. <우리의 즐거운 부엌>을 운영합니다.
팔로우
starry night
여행, 문화와 예술, 교실과 학교의 일상을 사회적인 시선으로 들여다 본 글을 쓰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