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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2살 어린 예쁜 신랑, 16살 먹은 끼 많은 아들과 베프처럼 지내며 감사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파주에 살고 있습니다. 심학산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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