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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아이
힘든일을 겪고 조울의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어른임에도 어른스럽지 못해서 부끄럽지만, 한편으로는 영영 아이인 채로 남고 싶은 한 어른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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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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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보다
시, 소설, 에세이 무엇이든 마구 써보려합니다. 음악을 좋아하고, 영화도 좋아하고 그 둘을 합쳐놓은 뮤지컬은 더더욱 좋아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서 들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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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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