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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경
개인적이고 (나름) 진지한 영화 이야기를 올립니다. 멋진 덕후가 되는 것이 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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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e away : 나의 은신처 그리고 당신의 은신처, 위로받고 가세요. 그거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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