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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자
인생은 누구나 순례자가 아닐까요? 한국을 떠나 10 여 년 만에 돌아왔어요. <귀천>같이,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아름다웠다고 말하려고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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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의 부엌
캐나다 이민 20년, 늦은 학업과 사회복지사의 길 위에서 이민자의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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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부효
363일간 캠핑카 에벤에셀과 유라시아대륙을 누볐습니다. 튀르키예 87일, 모로코 70일, 러시아 60일,영국 40일.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의 진심과 은퇴 후 부부의 뜨거운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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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a
"말이 되지 못한 마음을 글로 쌓습니다. 기억과 계절, 감정의 결을 따라 걷는 이야기꾼. 햇살 아래 조용히 피어난 문장을 사랑합니다." 주말은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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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100일 동안 10분쓰기 동아리에 가입했다. 매일의 글제로 쓴 글,100일 동안의 흔적들이 브런치 서랍에 차곡차곡 쌓이면 그만큼 내면이 단단해지리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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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현
한울림 평생현역 정성현의 브런치입니다. 은퇴 후 행복한 노후 30년을 이끄는 아름다운 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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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추억을 담는 그릇은 사람마다 다르다. 누군가는 냄새로, 누군가는 눈과 귀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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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돈오
로스쿨에서 헌법을 강의하고 한량무와 오디시(Odissi)를 추며 미술관 도슨트하고 연극과 다큐 영화도 기웃거리면서 '지구법학' 공부하는 한량돈오(閑良豚悟, Don O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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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일상의 행복을 연구합니다. 강의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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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햇살
공감과 위로, 희망과 미소를 담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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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개산책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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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계장
공무원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 관계, 삶의 순간들을 담으려 합니다. 부족하지만 부지런히 써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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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강
반갑습니다. 소설 쓰는 글쟁이 '현영강'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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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morning
평범하기도 평범하지 않기도 한 주부입니다. 제 삶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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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노년에 들어선 처지에서 조국의 장래와 노년의 도리에 대해서 글로나마 일정한 의견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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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월안
세상 이야기에 조금 아주 조금 철학을 입혀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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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윤슬, 글로 마음을 어루만지며 외로움과 상처에 위로를 전하는 작가 .생태와 일상 , 작은 생명에 관심을 주는 시인, 에세이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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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udat
안녕하세요?끄적이는걸 좋아하는 이루다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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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이
사월이의 글 방앗간입니다. 현대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일상 다반사와 일상 속의 정책 이야기를 쉽게 풀어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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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백수 남편
반백수 남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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