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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석
고생에 고생을 거듭하며 용솟음치는 정열로, 불꽃처럼 활활 타오르는 생명으로 엮은 글은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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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향기
어려서부터 포도밭속에서 살았고 직장생활 할 때도 농사일을 멈춘 때가 없었습니다. 만화가가 꿈이었지만 이루지못했습니다. 지금은 자연속에서 일을 하며 나머지 인생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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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경력은 없고 생각은 많습니다. n년째 내면을 파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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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수첩
투자 속 사람과 심리를 읽고, 선택과 관계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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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백천지
저는 남이 한 번에 능숙해질 일을 백 번을 하며, 남이 열 번에 잘할 일을 천 번 하는 사람입니다. 내 정신을 밝혀 나와 남 모두를 이롭게 하고자 삶을 영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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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경
서른이 넘어 엄마가 되었지만, 저는 아직 어른이 아니었습니다. 아이를 통해 사람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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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곁
고단한 하루 끝에 남은 따뜻한 기억이 우리를 살게 하듯, 일상의 곁에서 길어 올린 다정하고 조용한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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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
머무는 바없이 마음을 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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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림자
당신의 생각은 정말 당신의 것인가, “나는 사람을 바꾸지 않는다. 다만, 스스로 열리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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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Sora
보석의 도시 글렌데일에 거주하며, 아이를 키우며 마주한 장면들을 시와 에세이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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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머리로 묻고 가슴으로 답하다. 손은 거들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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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세
프리랜서 장모세의 브런치입니다. 나라 잃은 서러운 시절에 태어나, 해방과 전쟁, 가난과 문맹, 힘겨운 세월을 보내신 부모님의 거친 생애를 담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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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랑 가득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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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니
쉽게 시작하고 쉽게 포기하던 사람에서 경험과 지식을 나누는 사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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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뿍
역삼의 증권사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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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ovora
젊은이들과 나누었던 대화, 보내준 글 에 답장하는 노인네입니다. 가끔은 손주에게도 편지를 쓰지요. 덕분에 요즘 세대들이 읽는 책이나 영화를 볼 수 있어서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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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월 김혜숙
시 쓰는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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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빼이
소비 지향적이지만 소득은 지양하는 인간. 음식과 술에 대해서는 진심인 사람. [초빼이의 노포일기 - 경인편, 지방편] 저자 / DB F&B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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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연재
세상과 사람과 책들에서 배운 것들을 글에 담아, 기억하고, 나누고, 기뻐하고, 삶을 정리하고, 앞날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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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방이
지리산 산청에서 자란 기억을 바탕으로 어린시절 먹거리와 다양한 추억, 사라진 골목과 놀이, 전통놀이 ‘오방깔래’를 현대적으로 복원하며 사라져가는 놀이문화 부활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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