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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다
유쾌한 글을 쓰고 싶어요. 편하게 술술 읽히는 그런 글을 쓰고 싶고요. 읽다보면 마치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 그런 거요. 계속 끄적거리다 보면 언젠간 그렇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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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꽃과 나무가 많은 주택살이 그리고 전업작가를 꿈꿔요 그게 이탈리아면 좋겠어요, 아직까지는. 좋아하는게 하고싶은게 많아서 피곤한데 피곤한대로 살기로 했어요, 아직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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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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