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길’을 잃지 않기를.

'ㅡ‘ & ’l'

by 김재호


내 삶은 비록 혼란스러워도


내 글만큼은 그렇지 않기를.



‘글’은 좌우로 써 '내려'가지만


그 안의 ‘길’만큼은 '앞으로' 나아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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