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로 운영되는 스킨 스쿠버 다이빙이 아니라
그냥 5미터 깊이의 풀장에
무료로 점프를 하는 곳이라
순순히 따라갔죠.
막상 도착하고 나니
오랜만에 뛰려니
고작 1,2미터 가지고
뭘 그렇게 유난이냐고 하시겠지만
막상 올라가 보면
밑에서 보는 것과 사뭇 다릅니다.
비록 살짝 망설이는 시간이 있었지만
아이도 훌륭하게 1미터와 2미터 모두
점프에 성공했습니다.
웨이브파크
경기 시흥시 거북섬둘레길 42
작가가 된 꿈을 꿉니다. 뭐든 쓰고 있습니다. 꿈에서 깰까 봐 걱정입니다.^^ 스마트 소설집 [도둑년]을 출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