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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2025 샘터 문예공모전 우수상수상 제2회일두문학제 디카시장려상수상 독서와 글(책)쓰기를 인생 끝까지 가져가겠다는 욕심을 부려봅니다. 소소한 일상ᆞ책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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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작가
권분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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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
성준은 세상을 먼저 등진 동생의 이름입니다. 현세에 부를 일이 없어 필명으로 쓰고자 합니다. 소설과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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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미
민들레 홀씨처럼 세상의 만물을 보고, 듣고, 내 언어로 사유하여 나눕니다. 난임을 겪는 부부에게 위로와 용기를 낼 수 있도록, 포기하지 않으면 꼭 성공할 수 있다고 희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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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손수레
본격적으로 '멋'을 위해 인생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제야, 내 인생의 본론에 들어섭니다. <누가 선생님이 더 편하대> 저자. <절대 실패하지 않는 작은 학원 운영 백서>공동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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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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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필
글을 쓰는 것은 자신의 삶에 해줄 수 있는 최대치의 다정함을 선물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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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날세상
낯섦을 즐기는 걸음을 걷고 있으며、 차안에서 잠자면서 마음에서 솟아나는 글을 쓰고 싶은 늙은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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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일인자
선생님 이야기는 낯설진 않지만 뻔하지 않게 들려요. 거기에 경험이 진뜩.. 저의 이야기는 그렇다고 해요 (경험학습자, 실용학문, 기부하는 프로운동러, 어싱전도사, 다문화,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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툇마루
안도 밖도 아닌 툇마루를 좋아합니다. 누구라도 쉬이 와서 쉴 수 있는 자리이고 싶습니다. 부풀리지 않은 글을 쓰려헙니다. 평평한 새상을 꿈꾸며, 홈스쿨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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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훈실
동화 쓰고 시 짓는 고훈실의 브런치입니다. 양 날개로 한껏 날아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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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다
오늘을 정신없이 보내고, 내일을 불안해하는 결핍이 많은 직장인이지만 제 이야기를 공유하며 함께 마음의 평안을 응원하고자 합니다. 오늘도, 평안하시길... 진심을 다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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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20대부터 요가를 하며 대구에서 살아오다 40대가 되어 서울에서 두 아들을 키우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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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비행
글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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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우
김정우 브런치스토리 -일상의 행복을 주제로 글 씀 (시집, 산문집 등 다수 출판/현대시문학 신인상/은행 33년 근무/경제금융교육 강사 4년/공사 주택연금상담 6년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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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witter
그림쟁이가 되고 싶었지만, 코딩쟁이가 되어버린 나는 이도 저도 아닌 어중간한 어른이 되어버렸다. 입맛이 쓰니 글이라도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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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쑤루쑥
순간이 모여 삶이 되는 이야기. 제로웨이스트 에세이, 살림 에세이는 블로그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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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결
여름밤과 가을 아침, 봄의 시작, 겨울의 끝을 아쉬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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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형
부담 없이 쓰고 싶은 에세이를 나눕니다. 많은 관심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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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
소소한 하루를 소중한 글로 남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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