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0
명
닫기
팔로잉
20
명
pomme soupe
집커피와 이렇게 저렇게 궁리해 지어먹는 소박한 끼니, 꽃과 갓 나온 밤식빵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이학준
나를 위한 글쓰기와 당신을 위한 글쓰기, 그 경계선을 넘나들고 싶습니다.
팔로우
해서
답장이 없는 삶이라도 (@unanswered.letters)
팔로우
양수리 감성돈
공황장애 11년차. 찌질해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단짠 라이프를 즐기는 사람.
팔로우
김희성
직장 생활은 마감했지만 매일 원고 마감중인 프리랜스 에디터. <살다 살다 프리랜서도 다 해보고>, <질풍노도의 30대입니다만> 저자.
팔로우
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팔로우
선아키
사진 찍는 건축가. 스튜디오스투키에서 공간을 디자인하고 띵크오브미에서 공간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좋은 공간이 생기면 더 나은 도시가 되리라 믿고 있습니다.
팔로우
리하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과 용서였다고.
팔로우
우자까
그냥 사랑하고 계속 표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팔로우
캡틴 제이
에세이 '어쩌다 파일럿'의 저자입니다. 대학영자신문사 기자와 공군 수송기 조종사 그리고 현재는 항공사의 777기장으로 전세계 하늘을 날고 있습니다.
팔로우
디디
스스로 콘텐츠를 생산하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그 마음을 담아 오랜 프리랜서 생활을 접고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팔로우
박하
걷고 보며 줍는 쓸 만한 것들
팔로우
서지현
<허기의 쓸모>와 <아날로그인>을 지었습니다. 오늘 밥을 짓고, 또 문장을 짓습니다.
팔로우
고재욱
눈에 잘 띄지 않는 세상의 구석을 찾아다닙니다.
팔로우
mosqueen
기자. 한때는 음악 전공.여행을 좋아하고.산을 좋아한다.
팔로우
somewhen
"사랑"이라는 거대한 화두에 대한 글을 씁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며 느꼈던 외로움, 괴로움, 그리움을, 사랑을 학습하고 그것을 알기 위한 제 여정에 대해 씁니다.
팔로우
밤열두시
가치있는 서비스를 만들고픈, 찰나의 순간을 붙잡고자 노력하는, 오늘과 내일이 만나는 열두시가 좋은 사람
팔로우
일이
글을 쓰며 저를 알아가는 중 입니다. 스스로를 잘 몰라서 소개는 다음으로 미루겠습니다. 그래도 햇살과 바람 그리고 바다는 확실히 좋아합니다.
팔로우
정루시아
50대 중반 전문직 여성의 이야기. 결혼, 남편, 자녀, 친구, 여행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생활속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글 쓰기를 시작함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