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다는 맛’에 연재된 음식 시들은 거의 모두 그 음식을 먹으며 느낀 감각을 바탕으로 쓰였다. 그러나 이 「붕어빵」은 특이하게도 그 반대다. 붕어빵을 먹기 전, 기다림과 두근거림이 시의 출발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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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것의 감정을 여러 형태의 언어로 잇는,감각의 서사를 쓰는 작가 에버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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