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면 안돼
울면이란 음식엔 묘한 매력이 있다. 짬뽕처럼 대놓고 감칠맛이 있거나 자극적이지는 않지만, 그 끈적한 국물에는 울면만의 매력이 듬뿍 들어 있다.
그리고 그 매력은 추운 날씨일수록 더 많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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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것의 감정을 여러 형태의 언어로 잇는,감각의 서사를 쓰는 작가 에버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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