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가 먹고 싶어지는 글
사실 난 고구마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가끔 캠핑을 갈 때 어쩌다 한두 개 구워 먹거나, 겨울에 우연히 군고구마 장수를 만나면 사 먹는 정도지, 굳이 찾아서 챙겨 먹지는 않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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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것의 감정을 여러 형태의 언어로 잇는,감각의 서사를 쓰는 작가 에버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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