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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영이
다양한 이야기를 삼키고 뱉어내는 사람, 나만의 평온을 담아두는 사람, 내면을 건강한 방법으로 표현하려는 사람. 스페인 즉흥여행 중 - 생각 다 기록하려 일단 초고 발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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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현
<허기의 쓸모>와 <아날로그인>을 지었습니다. 오늘 밥을 짓고, 또 문장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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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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