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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투컴
말하듯 방송글을 써 왔습니다. 어쩌면 글보다 말하기를 좋아하는지도 모르겠네요. ‘네 얘기’와 ‘내 얘기’가 만나 다시 누군가와 공감하는 얘기가 되길, 소소한 이야기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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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오행 서상훈 Contents Producer
20년 비문학 작가 50에 문학 작가로 변신, 하브루타 메타인지 교육도구 메이커, 삶의 모든 순간을 글감으로 만드는 콘텐츠 프로듀서, 문의 kamohae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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