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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이민자의 삶이란 매일 낯선 언어의 껍질을 까먹으며 버티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미국 생활 동안, 저는 그 낯선 단어들의 뿌리를 더듬으며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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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삶의 조각을 글로 엮어가는 사람입니다.""일상의 파편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마음속 작은 떨림을 글로 옮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을 글로 이어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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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정표
차가운 반도체의 언어로, 따뜻한 삶의 온도를 번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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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영국 이주 노동자 (디자인 교수) 입니다. 여행, 공연, 영화, 독서, 와인, 맛있는 거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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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드만의 작은 서재
책읽기를 좋아하는... 끄적이기를 좋아하는... 한 잔 기울이기를 좋아하는... 훌쩍 어디론가를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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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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