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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비소리
삶의 무게가 나를 짓누를 때, 그래서 저 깊은 삶의 바다 아래로 가라앉았을 때, 나는 글을 씁니다. 그렇게 숨비소리 한 번 내뱉고 하루를 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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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토리아
연극, 뮤지컬을 쓰고 있고 반려견 ‘글자’와 살고있다. 2024년 5월, 림프종 혈액암 4기를 진단받고 투병했고, 암경험자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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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연
심리학을 공부하며, 오랜 시간 겪어온 감정의 기록을 글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고통과 생존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는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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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평범한 07년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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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너
한 때 기자였던,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스포츠 기자였던 / 장르 구분 없이 모든 것에 대해 자질구레하게 씁니다 / 일단은 글밥 먹고 사는 사람 / 문화탐식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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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엔드
인생이 영화라면, 나의 장르는 감동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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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포비아
어린날의 나를 위로하며. 떠나가신 엄마를 기리며. 새롭게 자라날 아이들의 행복을 희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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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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