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개같은 인생

by 뿡빵삥뽕



인생이라는게 아무리 개같다지만


적당히 개같아야 참고 살 수 있는건데


어디까지 개같이 되려고 그럴까싶다


내가 개인지 개가 나인지 견접몽인가?




개같으면 개같다고 말할 수 있는 세상도 아니라는 것도 개같다


다들 긍정병에 걸렸나 싶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