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는 아이를 다른 잘난 아이와 비교하면서
그 잘난 아이의 부모와 비교하는 것은 거절한다.
여기서 부모의 불공정거래가 탄생한다.
부모는 부모 간 자본과 인격의 차이를 자녀의 노력으로 메꾸려 한다.
그건 '너 잘 되라고'를 핑계로 자녀를 착취하는 일종의 불공정거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