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ien douvier
작년엔 가질 못하고 재작년에 하늘공원에 갔다왔던 기억이 나네요.
날씨가 참 좋았는데...
바람에 날리는 갈대를 찍으려면 제가 멈춰서야 했습니다.
그래야 보이더랍니다.
이미지 출처 : http://juliendouvier.com/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라는 존재를 견디려면 그들의 영혼에 어느 정도 자비심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데는 낮은 수준의 구체적인 고통이 따랐다. <고요의 바다에서> p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