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미디어, S&M 시리즈
2년만에 집에 돌아온 대학원생 도모에.
저택에 도착하자마자 괴한에게 납치되어
먼저 납치된 가족이 갇힌 가족산장에 가니
인질범 둘이 총기살해된 현장을 마주하게 된다.
모리 히로시의 10권짜리 S&M시리즈 중 하나로
도모에는 M인 모에의 친구다.
정치인 집안의 막내 도모에와
시각장애자 시인인 그녀의 오빠 모토키의 실종이 맞물려
모에와 니시하타 형사 S인 사이카와 교수가 사건을 해결해나가는데
힌트가 야박스럽고 실제 추리하는 인물들이 가진
추리 필수요소들을 뒤늦게 알려주니 독자로서 장막의 한계를 느낄수 밖에...
재미없진 않지만...
뭐랄까 맛은 있는데 가격대비 양이 너무 적어서 기분이 언짢아지는 경우다.
현직 교수인 저자의 판타지가 담긴 듯한
S&M 탐정 커플의 관계도 지나친 것 같고... -_-
모에는 대학원생 사이카와는 조교수다...
이름이 그렇다 모에 도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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