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출판사, 동성애, 요리 만화
요리 관련 만화로만 알고 샀다가 약간 놀랐던
게이 커플이 주인공인 만화.
가끔 나오는 만화지만 이젠 정 들었달까...
신간이 보이면 그냥 사들고 온다.
40대 후반의 변호사인 카케이 시로가 게이인 것을 드디어 누군가 알게 되면서 끝나 버리니 이거 약간... '오호~'
감질나게 끝나는 드라마같은 느낌 같은 느낌ㅋㅋ
물론 주인공 커플이 게이라는 점만 빼면 온통 요리 요리 요리다.
동시에 게이 남성들의 문제를 현실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이 이색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