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3 MS은재에서 겐세 이은재 선생으로
MS은재로는
만족 못하시고
나으 발언 중 겐세이 넣지 말라
겐세 이은재 님
희극인들 분발하세요ㅋㅋ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라는 존재를 견디려면 그들의 영혼에 어느 정도 자비심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데는 낮은 수준의 구체적인 고통이 따랐다. <고요의 바다에서> p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