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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정신간호학에선 인생곡선을 통해 나의 자서전 쓰기 라는 활동을 합니다. 제가 그렸던 인생곡선을 토대로 저의 파란만장했던 시절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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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비
일주일에 한 번 쓰고 싶은 글을 쓰고 다섯 번 밥벌이를 위해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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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여름
디자이너 출신의 공무원입니다. 비혼주의자는 아니지만 어쩌다보니 혼자서도 잘 먹고 잘 살아가고 있어요. 그런 글을 쓰고 삽화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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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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