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놀이 시 놀이(42)
나, 민준이, 교장선생님
셋이 나란히 오줌 누는데
민준이가 말했다.
― 교장선생님, 커요!
― ......
― 야, 그건 실례되는 말이잖아.
― 왜 그게 실례야?
키 크다고 칭찬하면 안돼?
― 아아, 난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