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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잠수함
일상의 행간에서 삶의 의미를 건져내, 진심을 담은 문장으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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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삶의 조각을 글로 엮어가는 사람입니다.""일상의 파편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마음속 작은 떨림을 글로 옮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을 글로 이어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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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의 나옹이
회사의 안과 밖에서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시간표대로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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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정 Cathy K
발리에서 호텔 짓는 IT 창업가 & 작가 | 지속가능한 노마드 라이프에 대해 고민하고 씁니다. 대학을 자퇴하고 서울을 떠나, 자연 속에서 살기로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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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별
내면의 치유와 성장을 위한 글쓰기를 통해 공모전에 당선되어 책을 출간했습니다. 쓰는 일은 결국 나를 돌아보고 누군가를 안아주는 일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마음을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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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시인의 심장을 가진, 일상의 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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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 HO
안녕하세요. 양세호입니다. 대학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하였고, 캐릭터 디자인, 그래픽노블, 웹툰, 그림책, 디지털 애니메이션을 창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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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솔
‘온솔’은 ‘온세상에 솔향이 가득하기를’이라는 뜻입니다. 평범하게 오늘을 살고 있는 제 눈으로 바라본 세상을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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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영 GoodSpirit
삶이라는 여행에서 경험하고 느낀 이야기를 쓰는 수필가이자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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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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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헌주
시인/ 인문학 강사/ 청소년 행복 테라피스트. 고전, 인문, 철학, 청소년과 관련한 에세이와 시를 쓰고 강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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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카피 사이
출근 후엔 카피를, 퇴근 후엔 시를 씁니다. 저의 글을 통해 당신이 회복되고 다시 꿈을 꾸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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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 generis
University of Auckland에서 사회-정치 철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철학으로 여러분의 삶에 안부를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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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룡
최승룡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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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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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롱이
책과 글쓰기를 좋아해서 부산 독서모임 <해운대 독서살롱>을 카카오 오픈방 및 오프라인 활동 중. <행복한 사람은 글을 쓰지 않는다.> 저자 <늦깎이들을 위한 초능률공부비법>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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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삼영
모두가 특별한 교육연구원 원장 강삼영입니다. 강원도교육청에서 기획조정관, 교원정책과장, 대변인을 했고 초등학교 교사로 20년을 일했습니다. 동시잡지 동시마중으로 등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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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벌레
당신의 글이 당신을 향한 선물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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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
식물애호가이며, 해설과 감상을 곁들여 고전 속의 식물을 찾아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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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행
구자행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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