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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유
감정을 쓰지 않는다. 감정이 만들어지는 구조를 해석한다. 위로보다 이해를, 공감보다 통찰을, 감동보다 오래 남는 질문을 건네는 작가, 생각을 진화시키는 사람, 희유希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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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전국호수예술제대상, 신춘문예당선, 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Editor, 색소포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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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삶의 균열을 천천히 들여다보며 글을 씁니다. 쓰는 일은 스스로를 비추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감정의 기원을 따라가고, 무너진 마음의 자취를 기록하며, 언젠가 회복에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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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파편
하나의 질문을 품고 과학, 철학, 인문학의 경계를 넘나드는 지식의 탐험가. 독서와 사유를 통해 세상의 당연한 것들을 낯설게 바라보며, 생각의 영토를 넓혀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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