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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인
양극성장애로 감정의 진폭을 안고 살아갑니다. 잘 버티는 날보다, 자주 흔들리는 날들을 씁니다.상담사이고 엄마이지만, 여전히 나도 잘 모르는 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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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아이
엄마의 기분과 태도 사이의 사유 / 나다운 꽃을 피우기 위한 기록 / 두 아이의 대안학교 Life / 가족심리기반 에세이 <나는 마흔에 K-장녀를 그만두기로 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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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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