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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인
조금은 무심한 사람이 되고픈 프로 오지라퍼이자 심리상담사. 양극성 장애와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치료경험담과 자연이나 노래 속에서 발견한 마음들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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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아이
브런치 통한 제안으로 출간 <나는 마흔에 K-장녀를 그만두기로 했다> 불안,우울을 자녀에게 대물림하지 않기 위해 시작,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찾아 떠나는 마음치유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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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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